국내 맥사용자들의 가장 큰 불편함은 국내 웹환경이 맥에는 너무나 취약하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맥 사용자들은 윈도우PC를 한 대식은 추가로 보유하고 있는 실정이다.
나 같은 경우도 90%정도를 맥으로 사용하려고 노력하지만 안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이런 경우는 윈도PC를 함께 사용할 수 밖에는 없다.
최근 인텔맥이 출시되면서 부트캠프라는 프로그램으로 윈도우로 부팅할 수 있는 환경이 생겼다.
그러나 부트캠프도 결국은 윈도우와 맥을 따로따로 사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간단히 웹 사이트를 확인하거나 윈도우프로그램을 일시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다시 윈도우로 부팅하여야 하기 때문에 시간도 걸리고 불편한 것은 사실이다.
Paralles Desktop이라는 프로그램은 이런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맥에서 윈도우를 버추얼 기술로 구동시키기 때문에 맥을 껐다가 다시 윈도우로 부팅하는 과정이 불필요하다.
즉 맥과 윈도우를 새로 부팅하지 않고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50불을 주고 구입을 해서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다 (지금은 80불이다).
그런데 Parallels의 초기 버전은 빠르게 윈도우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은 있었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하고 완벽한 기술은 아니었다.
Parallels는 그 후로 계속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배포하였고 지금은 최신 3036버전까지 나온 상태다.
이번 버전은 정말로 모두가 기대하는 그런 기능을 가지고 나왔다.
이젠 맥화면에서 윈도우 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Coherency'모드를 제공하고 맥과 윈도우 사이에 'drag and drop'기능이 가능 해졌다.
이젠 Coherency모드만 실행시켜놓으면 내 맥바탕에서 맥과 윈도우를 넘나들며 모든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정말 항상 꿈꾸던 그런 작업이 가능해진 것이다.
설명을 하면 잘 이해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내 환경을 동영상으로 만들었다.
화질이 많이 좋지 않지만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추가로 VirtueDesktop과 함께 사용하면 4개의 독립된 데스크톱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듀얼 모니터가 있다면 8개의 독립 데스크톱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컴퓨터 작업의 효율성이 엄청 증가하는 것이다.
내 맥의 사양이 인텔코어듀오 2.0Ghz에 메모리 1.5기가인데 전혀 느리다거나 버걱거림은 느낄 수 없다.
램이 2기가만 되어도 훨씬 좋은 성능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내년에 출시될 레오파드에 Parallels가 기본으로 탑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부트캠프보다 훨씬 활용도나 편리성면에서 뛰어난 Parallels를 애플에서 정식으로 레오파드에 넣어주었으면 한다.
내 맥에서 Paralles Coherency로 윈도XP를 구동한 모습이다아직 Parallels의 단점은 Direct X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3D게임은 할 수 없다.
그러나 지금 Parallels사에서는 곧 Direct X를 지원할 것이라고 하니 그렇게만 된다면 정말로 완벽한 윈도우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컴퓨터의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꿈에서만 그리던 그런 사용 환경이 드디어 가능해진 것 같다.
이젠 더 이상 별도의 윈도우PC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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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pple 시스템이 이렇다면.....
Tracked from jwmx 2006/12/05 21:32 삭제자료 출처: ENTClic@blog 야~ Apple 시스템에서 이렇게 지원된다면 사용하고 싶군요. 하나의 O.S.에 여러 O.S.를 자유롭게 사용한다.....참 매력적인 일 아니겠습니까. 제 생각이 틀린지 모르겠습니다만, 처음 Apple 사의 컴퓨터는 Open mind 그 자체였습니다. 모두 open 했죠. 그러다 보니 국내에서는 Apple사 정품 보다는 중국이나 국내의 짝퉁이 저렴한 가격에 큰 인기를 끌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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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랠즈.. 설치를 실패하여 가슴이 아파요..
남들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인터넷 연결을 실패하구.
거기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 작동을 안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
아무도 이런 문제를 묻지도 않더라구요. 저만 죽으라고 안되어서 더욱 사람을 외롭게 만들었던 비운의 프로그램. ㅠㅠ
지금 고장나 있는 아이맥을 고치고 나면, 다시 시도해 봐야죠..
(아무래도 정품 윈도가 아니라서 그런 모양임다. ;; )
그런일이 있었군요..
전 아무문제 없이 잘 설치되었습니다..뭐가 문제였을까요?
리눅스, 비스타도 문제없이 잘 설치했는데요..혹시 XP가 불량은 아니였는지요?
호... 굉장히 재밌군요. 가상 환경이 저런 식으로 뜨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훌륭하군요.
옛날 IBM의 OS2가 이런 방식이었어용..

(심지어 윈도우 호환성 때문에 윈도우 3.1을 번들로 넣어버린... ;;
저도 OS/2 warp를 한동안 사용하였는데..지금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데 저런 기능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놈의 기억력이 날이 갈수록 점점 나빠지네요..
오늘 접했던 소식 중에는 곧 부트캠프상의 XP하드이미지를 패러렐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될거라던데 그렇게만 된다면 정말 만족할 만한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나 제 경우엔 레오파드 때문에 아직 아이북에서 맥북으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될거다가 아닌 현재형입니다
ENTClic님이 올려주신 저 Coherency 기능이 있는 베타판에 NTFS식으로 포멧된 부트캠프 파티션을 불러들이는 기능도 있어요~~
네..그렇습니다 ^^
지금 Parallels 3036버전에서는 부트캠프에서 불어들이는 기능이 가능합니다.
전 부트캠프를 사용하지 않아서 어떤지 답은 드리지 못하지만 Parallels의 업데이트가 날이 갈수록 놀라운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젠 direct X만 지원하면 완벽할 것 같아요.
정말 신기합니다... +_+
ㅎㅎ..정말 편리합니다 ^^
바로 옆에서 IE불러서 맥에서 나오지 않는 사이트 비교해 가면서 보는 느낌은 정말 죽입니다 ^^
저 화면 휙휙~ 돌아가는 것 좀 봐요.
저걸 보면 윈도우 버리고 맥이나 우분투로 갈아타고 픈 욕망이 팍~ 듭니다.
맥은 하드웨어까지 새로 장만해야하니 고민 되고 우분투로 가야하나?
리눅스도 XGL이나 Beryl사용하시면 저런 환경이 가능합니다..물론 다중OS는 지원하지 않지만 VirtueDesktop기능은 완벽히 지원하죠.
리눅스의 경우 전환효과는 저 것보다 더 화려하지만 시스템요구가 그리 높은 것 같지는 않아요.
맥이 부담된다면 우분투도 좋은 선택입니다 ^^
오~ 저 정도면 쓸만하겠는데요. 당분간 인텔맥 살 계획은 없지만 지금의 호빵맥이 자리를 물려줄 때가 되면 윈도우에 대한 고민 전혀 없이 사용하게 되겠군요. 벌써 설렙니다.^^
정말 지금같은 기능과 성능이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어요 ^^
베타인데도 아주 안정적입니다..이거 레오파드에 기본으로 설치해서 나오면 정말 대 히트칠것 같아요.
애플이 3rd party프로그램을 예전에도 많이 포함시키고 있으니 가능하지 않을까요?
저렇게 되면 맥을 사용해보고 싶군요....
앞으로 곧 Direct X만 지원하면 완벽해 집니다 ^^
그땐 윈도우PC를 고집할 필요가 전혀 없어지지요.
근데요 쌤 미래에 사시나요. 크크.. 댓글 옆에 달린 시간이 한시간 빨라요.
ㅋㅋ..제 태터가 지금 맛이 간 상태입니다.
얼마전에 태터 1.1로 업그레이드하고 다시 롤백한후로 시간이 저렇게 엉망이 되었어요..데이타 날릴까 겁나서 전혀 손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싹 밀고 다시 설치해야 하는데 귀찮기도 하고 예전에 한번 데이타 왕창 날린적이 있어서 아쉬운데로 사용합니다..
맥을 돌려볼까 하는데 저런 물건이 나와 마음이 쏠리게 하디니.. 제 통장 잔고에겐 참으로 위험한 기능이로군요(...)
ㅎㅎ..천천히 준비하세요 ^^
자신이 꼭 필요할때 여유가 있을때 구입하세요..전 예전에 업그레이드 병에 미친적이 있었는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돈 낭비밖에 한 것이 없더군요..-.-"
역시나. . .. 한없이 약해지는 저 자신을 발견합니다..ㅜㅜ..
카드들을 다 잘라버려도.. .. 번호를 외우고 있으니..-0-;;;
ㅋㅋ..정말 자신을 콘트롤하기 힘든 것 같아요.^^
저도 한동안 그랬는데..결국은 정신 차리게 되더군요.
아무리 지름신이 날 유혹해도 이젠 잘 흔들리지 않습니다..이유는 요즘 돈의 단위가 너무 올라가서...orz
*O* 부트캠프를 바로 액세스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늘내일 하고 있었는데 실험해보러 가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네, 맞습니다.
이번 Parallels 3036에서는 부트캠프파티션을 불러와서 부팅할수 있어요 ^^^
누군가가 들고 날른 제 맥북이 더욱 그리워지는군요. ㅜㅜ
헉..도난 당했군요..-.-"
아까워라..요즘은 맥북용 락도 판매하는 것 같던데요..
학교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따끈 따끈한 맥을 몰래 사용해봤는데.. 인터넷연결해보니깐 인터넷도 되더군요.. 아.. 그떄 왜 윈도우를 굳이 쓰고 있나 싶었습니다.. 정말이지 돈만 해결된다면야 맥으로 당장 넘어갈것 같습니다 ^-^;;
ㅎㅎ..대부분 맥에 한번 빠지면 잘 빠져나오지 못하더군요 ^^
그래도 윈도우에 익숙하다면 불편한 점들이 많습니다.
선택은 자유지만 후회 안하시려면 정말 미리 미리 많이 사용해 보신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맥도 결국은 하나의 컴퓨터일 뿐입니다..사용자에 따라서 장점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지요 ^^
저 버추어 데스크탑 저도 사용하는데 저는 데스크탑을 바꿀때마다 배경화면까지 바뀌지 않던데 어찌하면 님처럼 돼나요?
저거 간단합니다.
메뉴에서 inspection -> desktop에 들어가셔서 show custom desktop picture 선택하시고 원하는 바탕화면 박스 안에다 끌어다 놓으시면 됩니다.
메인 디스플레이쪽만 변경가능하고 듀얼 디스플레이쪽은 하나로만 가능합니다. ^^
사용 할 수 있 는 시스템 이다. XP
이런 시스템 환경 하는 것 이 좋다
그러나 모 르 품질 은 어떤 가
성능 대비 가격 상황 은 어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