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작스러운 24" 아이맥과 코어 2듀오로 업그레이드된 아이맥라인의 발표로 이제 모든 관심은 9/12에 있을 "Showcase"로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이번 쇼케이스에서 23" 아이맥이 발포될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가 돌면서 어제 발표전 까지만해도 이 루머에 관점이 맞추어져 있었으나 애플이 뒤통수를 치는 바람에 많은 권위있는 사이트들이 상당히 당황스러워졌다.
오늘은 이런 수모를 만회하려는듯 많은 사이트들이 9/12에 발표될 가능성이 있는 제품들을 다시 정리 하면서 오늘 맥 관련 사이트들은 또 다시 루머로 후끈 달아 올랐다.
다시 모든 집중이 9/12로 집중된것이다..애플의 전략이였을까?
일단 24"아이맥을 1주일 일찍 발표해서 다시 사람들의 호기심을 9/12로 집중시키는 고도의 전략?뭐 속 사정이야 알수는 없지만..그런 의도였다면 확실히 성공한 샘이다.
오늘 올라온 루머중에 관심을 끈 기사는 얼마전에 애플이 "Multi-functional hand-held device"의 특허 신청을 했다는 내용이다.
신청 당시 제출한 그림과 기술이 오늘 인터넷 사이트에 자세히 설명되었다.
요약해서 본다면 말그대로 다목적 모바일 장치의 개발이다.
이 장치는 휴대폰, GPS, 비디오, MP3등의 기능을 수행할수 있으며 모두 터치 스크린 방식으로 기기의 한 면은 완전히 터치스크린 LCD다.
하도 말도 많은 iPhone의 실체가 드러나는 중요한 증거라고 볼수있다.
정말 이런식으로 개발 한다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그런 휴태폰이 탄생하게 되는것이다.
지금까지 해온 애플의 행보로 봐서는 불가능 한 일도 아니다.
언제나 사람을 놀라게하고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제품의 발표로 항상 놀라움을 주는 애플이기에..이번 9/12도 무척 기대가 된다.
이렇게 사람들을 애타게 만들려고 어제 24"아이맥을 발표하였다면 애플은 무엇을 9/12에 발표한든간에 모든 이들의 집중을 받을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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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루머 마케팅 - Apple의 통합기기 특허 출원
Tracked from Bundle of Sticks 2006/09/08 12:55 삭제Apple이 통합형 모바일 기기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는 소식이 올라왔길래 그 원본 기사까지 가서 읽어봤다. 그 원본 기사도 역시 블로그 포스트이기 때문에 그 블로그의 신빙성도 가중치가 되어야 한다. 대략 읽어보니, 흔한 통합형 특허의 또다른 예이다. 특허 중에 제일 출원하기 쉬운 것이 통합형 특허이다. 칫솔과 면도기를 결합한 세면도구. 연필과 지우개를 붙인 필기구. 수화기와 송화기를 붙인 전화기. 이런 것들이 다 이미 있던 발명품을 결합해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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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iphone이 나온다면 정말 설레일듯해요. 근데 얼마전에 폰을 샀는데.. ㅠㅡ
뭔가를 준비하는것은 확실한것 같은데..과연 언제 발표가 이루어질지가 큰 관심이군요.
얼마나 우리나라 이동통신사가 애플製 휴대전화에 호의적일지.... 그게 문제겠군요... 에효
그것도 문제 겠군요.
역시나 미국이나 유럽에서 먼져 출시 후 성공 여부에 따라서 우리 나라에도 들어 오겠죠.
아 iphone이 나온다면 정말 설레일듯해요. 근데 얼마전에 폰을 샀는데..
아 iphone이 나온다면 정말 설레일듯해요. 근데 얼마전에 폰을 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