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개발자들에게 풀린 레오파드의 새 버전에는 ZFS파일 시스템을 지원 할 것으로 보인다.
Sun Microsystems에서 새롭게 개발한 ZFS는 오픈소스 파일시스템으로 차세대 파일 시스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징으로는..
"high capacity, integration of the concepts of filesystem and volume management, novel on-disk structure, lightweight filesystems, and easy storage pool management."사실 이 ZFS파일 시스템이 레오파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Time Machine 기능이다.
그동안 사용하던 일반적인 파일 시스템보다 ZFS는 Time Machine같은 고용량데이터 처리와 보안이 필수인 프로그램에서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루머대로 ZFS파일 시스템을 레오파드에서 정식으로 지원한다면 또 다시 애플은 PC시장에서 첨단을 달리는 기업으로 평가받게 된다.
MS비스타는 맥OSX의 기술들을 베껴서 나오지만 레오파드는 다시 한 번 비스타를 따돌리고 새로운 최신기술로 무장해서 한발 더 멀리 앞서 나갈 것으로 보인다.
출처 : ZFS in Le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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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시스템에 관심이 많은데 한번 써보고싶네요. 128비트 기반 파일시스템이라..
써볼 기회가 없겠네요. 라이센스 정책때문에 리눅스에는 포함되지 않는 것 같던데...
근데 맥은 안쓰기때문에..(솔라리스는 더더욱 쓸일이;
아직은 새로운 시스템이라 당장 사용해보기는 쉽지 않겠지만 앞으로 윈도우즈에서는 사용될 가능성이 있겠지요.
좀 더 대중화가 이루어지면 리눅스도 사용가능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
정말 기대되네요!
'비스타를 따돌리고'라고 말씀하셨지만 지금의 타이거에도 못미치지 않나 싶네요 ㅎ, 어디쯤 따라오는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항상 영양가 많은 소식 감사합니다!
최신 트렌드와 혁신기술하면 역시 애플이지만 가금은 너무나 앞서 있어서 실패를 하는 경우도 많지요..애플 뉴튼이 그랬듯이..그래도 사용자 입장에선 최신의 기술을 누구보다 빨리 접할 수 있어서 기쁜 일이지요 ^^
MS가 한보 따라오면 열보 도망가는 애플..
정말 멋집니다.. ^^
MS는 영원히 애플을 추격하지는 못할 겁니다 ^^
애플처럼 새로운 기술을 잘 받아들이는 회사도 아주 드믈거든요 ^^
내년에 맥북을 살 예정인데..
그때까지 레오파드가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 ㅋ
타이거가 번들로 나온다면 레오파드 정품 구매는
필히 고려해봐야겠습니다. ZFS 끌리네요!!
아마 내년에 구입하면 레오파드 교환권 주지 않을까요?
새로운 기술을 먼저 사용해본다는 자부심도 생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