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lever"라는 사이트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와서 소개를 한다.
최근 "Get a Mac"의 TV광고는 많은 화재를 일으키며 상당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것에 힘입어 여기서 Mac으로 나오는 케릭터의 패션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유행을 타고 있다는것이다.
뭐 내가 봐서는 독특한 것도 없고 그져 평범한 패션으로 남달리 독특한것이 없어 보이는데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다니..역시 미디어의 힘은 대단 한것 같다.
Lifeclever사이트에서 옷 하나 하나를 분석 하고 가격까지 올려놨는데..역시 비싼 옷 들도 아니고 어디서나 구입할수 있는 평범한 옷들이다.
이런것이 유행이 될수도 있구나 생각하면서 내가 만약 입고 다녔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뭐 재미로 한번 보자..광적인 "Macintosh" 팬이라면 아래의 힌트도 잘 새겨 듣자..^^
- Smart, but approachable
- Informal and casual but not slovenly
- A simple color palette of cool blues and greys
- Minimal, with no visible logos or slogans
Tips to complete the look여성들에겐 미안하지만 애플이 아직은 여성 패션에 대해서는 잘 모르나 보다..^^
To finish your Mac makeover, there’s a few more things to do:
- Stand with your hands in your pockets a lot, but keep the thumbs out
- Avoid jewelry and extra decoration. Minimal and simple is the Apple way
- If you’re a guy, facial hair is okay, but keep it trimmed and neat
- Paint your walls white
- Smi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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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패션이 PC 그대로라서요... 양복에 넥타이이고, 사실 PC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입고 다닌답니다.
전 개업한 후로는 양복 안입어본지 꽤 됩니다.
진료복을 하루종일 입고 있으니 출근은 편하게 입고 다닙니다.
제가 저렇게 입으면 맥이 아니라 폐기 직전인 PC로 보일 것 같습니다.
ㅎㅎ..그럼 제가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군요 ^^
재미있는 패션 분석입니다.
일전에 스티브 잡스의 패션 분석도 되어있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다른 건 몰라도 뉴발란스 러닝화는 하나 가지고 싶더군요.
이젠 별것을 다 분석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저도 나이가 드니까, 양복입는 것이 젊게 보이는 방법이 되어 버렸습니다. 캐쥬얼하게 입으면 갑자기 나이가 몇살 더든 것 같아서요. 대신 양복을 입을 때에는 깔끔하게 입는 편이라서, 상대적으로 젊어보이지요. (항상 2버튼 양복에, 셔츠는 흰색이 아니면, 상당히 보수적인 컬러 계통으로 하고, 항상 french cuffs에, 약간 화려한 타이를 맵니다)
양복은 역시 자주 입어봐야 폼도나고 불편하지 않을텐데데 워낙 안입다 입으려니까 전 오히려 좀 어색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