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월드가 며칠 앞으로 다가오자 외국/국내 다들 난리도 아니다.
일단 맥월드의 장소를 밖에서 찍은 동영상과 스티브잡스의 키노트를 위해서 사용하게될 Apple Vehicle모습의 동영상이다.
MacWorld 2007 행사장
MacWorld 2007 스티브잡스 키노트 AV


맥월드2008을 5일 남겨둔 상태에서 새로운 맥프로를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Penryn Processors의 탑재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맥프로는 2개의 3.2GHz 45-nm Quad-Core Xeon processors..
맥월드가 다가오면서 아주 기발하고 훌륭한 맥 컨셉제품들의 모습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모두 우리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제품들이지만 이런 멋진 모습을 보면 언젠가는 이런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라는 희망도 생긴다. 이번에는 맥북플러스..
이제 맥월드도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 동안 많은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맥월드에 대한 많은 말들이 있었다. 다소 황당한 것들도 있었지만 믿을만한 루머들도 꽤 있었던 것 같다. 이젠 더 이상의 루머들은 뒤로 하고 그동안의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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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제 다가왔군요. 기대만빵..
ㅎㅎ..이젠 우리나라 시간으로 수요일 새벽 2시면 스티브잡스의 키노트를 볼수 있습니다 ^^
행사장에 걸려있는 2007기념배너가 가장 인상적입니다.
사과뒤에는 무엇이 있을지.. ㅎㅎ
저 AV 차량은 무슨 용도로 쓰는건지 모르겠네요.. ;ㅁ;
저 AV차량이 일종의 애플사의 해드쿼터같은 곳입니다.
저 안에서 아마 스티브잡스의 키노트와 관련된 필요한 인터넷 연결이라든가 기술지원을 하는 곳 같아요 ^^
저는 벌써 잡스의 2시간짜리 키노트가 기대가 됩니다. 물론 영어의 압박이 발생하겠지만, 어떠한 제품이 나오나 보다는 어떻게 진행을 할까가 벌써~~ 아~~~
벌써 많은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내용을 올리는 것으로 압니다..도대체 뭘 발표하기에 2시간이나 걸릴까요?
오옷… 그 유명한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 준비가 한창인 모양이군요.
음… 그럼 저 안에서는 지금쯤 이런 것들을 바쁘게 설치하고 있겠군요. ;;;
http://www.geekculture.com/joyoftech/joyimages/772.gif
덧 : 농담입니다. ^^;
그나저나 좀 심한 뒷북인가요?
ㅎㅎ..재미있는데요 ^^
전 처음 본것이군요..뒷북은 아닌 것 같아요 ^^
ㅋㅋㅋ 궁금궁금~
저도 무지 궁금합니다..얼마 남지 않았어요 ^^
멋지군요,,@@;;
스티브 잡스 키노트의 보안 때문에 차량이 큰 것인가라는 어뚱한 생각이 드네요,,;;ㅋ
ㅎㅎ..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제 8시간 정도 남았네요.
지금 눈 좀 붙이고 말짱한 정신으로 문자중계를 볼까 생각중입니다 ^^
저도 미리 자둘것을 그랬습니다..지금은 졸려서..-.-;;
문자 생중계 보고 오는 길입니다,,;;
아이폰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맥에 대한 얘기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아이폰,,
휴대폰의 혁명이더군요,,^^;;
이제 스티브 잡스를 진정한 IT의 영웅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습니다,,^0^;;
아침에 일어나서 디그에 들어가 봤더니 뭐 난리도 아니더군요..-.-;;
정보의 홍수로 글 올리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키노트만 열심히 봤습니다 ^^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