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식적으로 드러내고 해킨토시의 설치법들이 웹에 올라오고 있다.
최근 발견한 사이트는 Intel과 AMD별로 설치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 레오파드와 타이거에 따른 설치법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일부 하드웨어들과의 문제점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런 방법으로 Mac OSX를 경험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일부 맥 사용자들은 해킨토시가 불법이기 때문에 이런 방법에 대해서 상당히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불법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런 방법으로라도 맥OSX의 사용이 늘어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수 있다면 좋다는 생각을 한다.
난 귀찮아서도 이런 방법을 택하지는 않겠지만 이런 작업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으니 그동안 관심이 있었다면 한번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국내 사이트 x86osx.com에도 많은 정보가 있으니 관심있다면 확인하기를..
출처 : The Ultimate OSX on PC onstallation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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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해킨토시는 엄연한 불법이다!
Tracked from DEVMAC 2007/12/01 02:22 삭제얼마전 온라인 게임 프리서버 운영자들이 단속에 걸렸다. 그러면서, 나온 내용 중… 온라인게임 불법 프리서버에 철퇴, 개발자 첫 구속 프리서버 개발자는 또 무슨 소리인가? 이미 엄청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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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불법은 맞습니다..
맥OSX 사용자 라이센스를 보면
애플에서 생산 및 판매하는 컴퓨터에서 사용해야 한다고 나와있지요..
하지만..
저역시 해킨토시에 대해서 법적 문제를 제외하고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해킨토시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맥에 입문하고..
맥으로 스위칭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러한 사실을 애플도 알기에 크게 대응하지 않는것이라 생각도 합니다..^^
그렇군요..저 역시 어떤한 방법으로든 좀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법적으로는 당연히 불법이겠죠^^;;
전 귀차니스트이고 MAC OSX도 없으므로 포기입니다-_-
음? 해킨토시라는게 정식으로 MAC OSX를 구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게 아니었나요? 여태까지 잘못 알고 있었나=_=a; 제 노트북쓰시는 분들중 MAC OSX DVD 넣으니 그냥 설치되더라는 분도 본것 같은데.. 그분은 해킨토시가 아니었나 보군요-_-
ㅎㅎ..절대 그런일은 없었겠죠^^
윈도우와 맥OSX의 구조가 다른데 그냥 DVD넣는다고 설치되지는 않았겠죠^^
해킨토시 자체가 등장한게 벌써 2년 가까이 되었는데 그들이 진정 맥의 세계로 입문하였는지는 미지수지요...-_-;;
모두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해킨토시 사용자들이 결국은 귀차니즘때문에 넘어오더군요^^
제가 해킨토시를 쓰다가..귀찮아서 맥북으로 넘어온 사례죠..ㅎㅎ
ㅎㅎ..역시 제 말이 틀린 것은 아니군요^^
초보자인 저에게 있어서는
너무 어려운 노가다 작업인거 같네요 ^^;;
돈 모아서...차라리 맥북으로 넘어갈듯.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런데 저런 작업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요.
저도 한 5년전만 해도 시도해 보겠지만 지금은 열정이 많이 식었어요^^
전 해킨 사용으로 맥으로 넘어갈 계획을 세웠습니다..
자금만 채워지면 바로 넘어갈 생각이네요..
해킨은 아마도 맥 입문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도 그럴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전 어떤 방법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맥OSX를 경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해킨토시를 하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은데, 그냥 맥미니라도 한대 사시지.. 너무나 안쓰러워 보여여~~
ㅎㅎ..저도 지금은 저런 삽질에는 흥미 없지만 한 10년전만 해도 저런 작업이 재미있었다는..-.-;;
하하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잡스님이 원대한 계획을 실행중이신거 같군요
유닉스기반으로 mac os x 10.1 을 진통속에서 설계하고 지금의 레퍼드까지
원칙적으로 바이오스기반의 일반피씨에서는 절대 깔리지 않게 했지만 해커들이
해킹할수 있는 길은 의도적으로 열어놓았다더군요(인텔칩쓰면서부터)
저도 노트북에 맥레퍼드랑 비스타랑 우분투 세개나 멀티부팅하고 있답니다.
그럼에도 오리지날 맥유저들에게는 당분간 변화는 없다라는 식의 안심을 주고 있죠
아무튼 이런식으로 핵킨유저가 늘어난다면 한 3년안에 잡스님이 "어쩔수 없이 일반 피씨용 맥 오에스 텐을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그렇게 된다면 apple II 시절로 돌아가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꺼 같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그런 가능성도 있지만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애플의 맥OSX도 아주 핵심적이 기술이고 제품이지만 애플의 주된 목적은 하드웨어 판매에 있으니 쉽게 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의도적으로 열어놨다기 보다는 BSD기반의 커널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가능해지게 된것 아닐까요^^;;
저도 의도적이라는 것에는 의문이 가는 부분입니다.
솔직히 불가능이라는 것이 과연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요..
맥OXS는 BASE 시스템이 BSD기반이긴 하지만 커널은 BSD 커널이 아닙니다. mach 커널을 사용합니다.
흠..베타같은 기분으로 체험할수 있다면 좋은거겠죠
해킨토시 안거치고 바로 맥북갔다가 결국 적응못하고 나왔단...
그러셨군요..역시 먼저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맥이 별로니 해킨을 쓰는 거죠. 아이맥은 성능이 못하고, 맥프로는 가격이 너무 허덜덜하고.. 솔직히 해킨이 아이맥과 맥프로의 넘사벽의 라이업 갭을 메워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