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며칠전 애플이 첫 애플 컴퓨터를 판매하기 시작한지 딱 30주년을 축하하는 날이었다.
30주년의 역사를 가진 애플 컴퓨터는 이젠 컴퓨터가 아닌 아이폰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많은 제품들로 우리를 울리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 애플의 30년을 생각할 때 나의 컴퓨터 경험도 그동안 많은 변화를 가지고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확히 1984년에 첫 컴퓨터로 애플II를 접하면서 컴퓨터의 세계로 빠져들었고 애플II와의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 PC와함께 20년 이상을 함께 한 뒤 다시 애플로 돌아왔지만 그 동안 나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느낄 수 있다.

1984-1988
애플II를 아버님께서 구입해주셨지만 컴퓨터로의 활용은 거의 못한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도 기억에 남지만 내가 애플II로 했던 일은 울티마를 돌리는 일밖에는 없었다.
그 당시 컴퓨터로 문서작업과 통계를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아버님을 졸라서 구입은 하였지만 단 한 번도 목적했던 일은 하지 못했다.
문서 작업은 그 당시 보유하고 있던 브라더 타자기로 해결하였고 통계나 계산은 카시오 전자계산기로 했다.
보유하고 있던 도트프린터도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웹이 있었다면 리서치로도 많이 활용하였겠지만 집에 있던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이 나에게는 가장 중요한 리서치의 소스였고 도서관에서 직접 자료들을 찾으며 공부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1988 - 1995
솔직히 이 시절에는 컴퓨터를 가지고 놀만한 시간의 여유도 별로 없었다.
컴퓨터로 게임만 하던 나에게 더 이상 게임을 할 시간이 없어지자 자연스럽게 나의 애플II는 고철로 넘어갔고 컴퓨터를 해야겠다는 또는 필요하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한 시절이다.
그러다 1994년에 친구 집에서 본 IBM PC 486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컴퓨터로 정말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1995년에 큰 마음먹고 펜티엄PC를 구입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당시 뉴텍(Newtec) 펜티엄 75Mhz를 구입하였다.
그 당시 최고의 PC 성능으로 램도 8메가로 하였고 SB AWE32카드에 하드는 무려 450메가나 되었다...ㅋㅋ.
모니터도 삼성 싱크마스터 17GLi를 구입했다..거금 들었다.
그러나 역시 나에게 컴퓨터의  주 용도는  게임밖에 없었다.
Command & Conquer와 Warcraft에 빠져들었고 며칠씩 밤을 새가며 게임 삼매경에서 빠져 나오지를 못한 시절이다.

이러는 와중에 PC통신에 재미를 붙이고 그 당시 US 로보틱스 56K모뎀을 연결해서 하이텔, 천리안, 유니텔을 오가며 통신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 점 PC의 활용이 늘어갔지만 그 것 보다도 너무나 자주 다운되는 컴퓨터 덕분에 한 달에 몇 번씩이나 무거운 본체를 들고 용산을 가야했기 때문에 결국은 하드웨어를 배울수 밖에 없었다.
그 당시 천리안의 하드웨어 동호회에 가입해서 PC하드웨어의 모든 것을 배우고 슬슬 PC의 하드웨어와 가지고 노는 것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펜티엄 75는 오버클럭킹을 통해서 90으로 사용하였고 웬만한 부속들은 직접 구입해서 달기도 하고 DOS의 메모리 관리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결국 용산에 컴퓨터 들고 다니는 일은 사라졌다.

1995 - 2000
다시 바쁜 생활의 날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 2년간은 집에도 잘 가지를 못했기 때문에 당연히 집에 있는 내 컴퓨터는 사용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정도 하드웨어 다루는 능력(?)덕분에 병원에서 컴퓨터 작업은 주로 나에게 떨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때 다시 맥과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당시 의국에는 맥이 3대가 있었다.
내가 처음 사용한 애플II와는 다른 더욱 강력한 매킨토시 제품들이었다.
그러나 PC에 길들어지고 게임에 푹 빠져있던 나에게 맥으로 선뜻 다가가기는 힘들었다,
반드시 맥으로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를 빼고는 웬만하면 모든 작업을  PC 로 하였다.
그 당시 맥과의 만남이 지금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이때는 3D게임들이 인기를 끌던 시절이다.
Quake2를 부두카드로 돌리는 모습을 보고는 이게 바로 게임이구나 하는 엄청난 충격을 받은 기억이 난다.
결국 참지 못하고 부두카드를 구입했다.
그 당시 부두 카드는 기존의 비디오카드에 애드온 형식으로 연결하여 사용했으며 3D게임을 할 때만 그 성능을 발휘했다.
다시 게임 삼매경에 빠져든 것이다.
결국 게임을 위해서는 좋은 그랙픽 카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 당시 1메가의 ATI카드를 중고로 팔고(그 당시는 이런 카드도 판매 할 수 있었다) Matrox사의 카드를 구입하고 부두1을 연결해서 잘 사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 있지 않아서 부두2가 나왔다..놀라웠다.
12메가의 카드로 이 걸 2개식이나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었다(SLI mode).
총 24메가의 메모리를 가진 부두2 카드로 정말 실감나는 게임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가격은 정말 너무 너무 했다.
중고 장터를 매일같이 뒤지고 뒤진 끝에 결국 Orchid Righteous 부두2 12메가 2개를 구입할 수 있었다.
거금 주고 구입했다..아직도 처분 못하고 소유하고 있는 놈들이다.

3D게임이 안돌아가는 게임이 없었다.
Quake2는 날라 다녔고 툼레이더는 Laura Croft의 멋진 몸매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Total Annihilation, Rainbow Six, FIFA, Diablo등 닥치는 대로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비디오 카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였고 영원히 사용할 것 같은 부두2도 결국은 얼마 있지 않아 Nnividia에게 물려났고 내 펜티엄 75도 수명을 다해가고 있었다.
오랫동안 사용하였지만 그 뒤로는 거의 매 6개월마다 CPU, 램, 비디오카드, 보드 등이 바뀌며 내 PC도 여기에 맞추어서 엄청난 돈들이 계속 들어가고 있었다..하드웨어 업그레이드 병이 생긴 것이다..오직 게임을 위하여.

2000-현재
사회로 나와 홀로 서기가 시작 되면서 갑자기 못 만지던 많은 돈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쥐꼬리만한 돈을 받았던 래지던트때가 불과 한 달 전이었는데 갑자기 몇배에 달하는 돈이 통장에 들어오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역시 가장 먼저 한 것은 그동안 벼르고 있던 새로운 모니터를 구입하는 것이었다..KDS 평면 19인치 모니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니터를 구입하려고 용산에 가서 못 볼 것을 보고 만 것이다..바로 G3아이맥을 본 것이다.
무슨 컴퓨터가 저리도 예쁜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화려한 색상과 모니터와 통합된 모습은 그 당시 서버케이스를 사용하는 나에게는 참으로 충격이었다.
결국 아이맥에 대해서 이리 저리 알아보았지만 지금의 PC를 포기 할 수 없었기에 머리에서 지워버리고 만다.

그렇게 몇 년이 흐른 뒤 호빵맥이 출시되었고 이젠 더 이상 머리에서 지울 수 없게 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것으로 구입하려고 했지만 와이프와 점점 커가는 아이들 때문에 예전에 많다고 생각한 수입이 그리 넉넉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나만의 욕심을 체울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중고로 호빵 17"를 판매 한다는 소식을 접했다..그 것도 무려 65만원에!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바로 구입을 해서 들고 왔다.
이때부터 애플과의 인연은 시작되었고 지금도 이 호빵을 가지고 있으며 추가로 인텔 아이맥 20"도 함께 사용하고 있다.

그 뒤로 다시는 PC에 업그레이드를 시행하지 않았고 지금 이 PC는 XP와 리눅스를 설치해서 사용하지만 거의 전원을 켜지 않는다.
물론 게임과도 멀어졌다..게임은 PS2로 하게 되었다.
이렇게 오랜 세월동안 PC를 사용하다 맥으로 스위칭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지금 3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맥앞에 앉으면 언제나 설레이는 느낌이다.
컴퓨터를 컴퓨터로 사용하고 싶게 만드는 맥 덕분에 아직도 컴퓨터와 관련 기술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는 PC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장담을 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나와 맥은 너무나도 할 일들이 많다.
현재는 일터에서 호빵을 사용하고 집에서는 인텔맥을 사용하지만 아마 새로운 디자인의 아이맥이 또 나온다면 구입할 것 같다.
애 그렇게 맥이 좋으냐고 묻는다면 솔직히 뭐라고 답변하기가 힘들다...아무리 단점이 많고 불편하다고 설명하여도 나에게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애플과 30년을 하지는 못했지만 시작을 애플로 하였고 이젠 남은 마무리도 애플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다.
애플의 30주년을 축하하면서 나의 과거도 슬쩍 뒤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마가린 바르기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Digg에 번역해 투고하기 dzone에 번역해 투고하기 붐바
Posted by macb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6.07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비슷한 부분이 많으시네요..
    저도 84년도에 애플2로 컴퓨터를 처음 만났습니다..^^
    아버지께서 서울 가셔서 들고오신것..^^

    KDS 19인치 CRT 모니터는 참 좋았는데요..
    저도 작년까지 사용하다가 작년에 LCD로 바꾸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정이 많이 갔던것 같네요..

    즐겼던 게임도 비슷한 게임이 많구요..
    (물론 그당시 컴퓨터좀 한다면 다들 즐겼을만한 게임이긴 합니다..^^)

    결국 애플의 제품으로 돌아오는것도 비슷하네요..^^
    맥보이님의 과거를 엿본듯 해서 즐거운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macboy.tistory.com BlogIcon macboy 2007.06.07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
      KDS는 작년까지도 사용하다 결국은 처분했습니다...상당히 잘 사용하던 제품이라 처분할때는 좀 아쉽더군요.
      요즘은 컴퓨터게임에는 별로 관심이 없지만 예전에는 정말 미쳐 지내던 시절이 있었지요.
      영원히 게임을 하겠다던 생각은 나도 나이가 들면서 멀어진 것인지 모르겠네요^^

  2. Favicon of http://iskyark.com/blog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6.0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부두2 저도 있었는데.. 소장용 치고는 왠지 많이 풀려버린 물건 같아서-_-; 미련없이 폐기했습니다. 어서 돈모아서 맥북을 사야하는데요...

    • Favicon of https://macboy.tistory.com BlogIcon macboy 2007.06.07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것 보다는 워낙 거금을 주고 구입한 것이라 쉽게 처분을 하지 못했고 지금은 줘도 가져가지 않는 제품이 되어버렸지요^^

  3. Favicon of http://www.alex-woo.com BlogIcon Kevin 2007.06.0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983년에 적금을 털어서 그당시 거금이었던 37만원으로 청계천 세운상가에서 만든 Apple II+ 클론과 9" 초록색 모니터를 샀었지요. 1984년에 미국에 가서 친척집에 살면서 외삼촌이 쓰던 Apple II+ (정품이죠) 을 쓰고, 1985년 2월에 드디어 Mac 512K (속칭 Fat Mac)으로 바꿔탔습니다.

  4. Favicon of http://www.alex-woo.com BlogIcon Kevin 2007.06.07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1987년 대학교 가면서 반드시 맥을 사야했기 때문에, Mac SE (HDD 내장모델) 사고, 1990년에 회사인턴으로 일하면서 번 돈으로 Mac SE/30로 바꾸고, 대학원때 돈모아서 컬러 비디오카드를 사서 소니 13" 모니터와 연결했죠. 1993년에 LC 475로 바꾸었습니다.
    1994년에 한국들어와서 회사에서 PowerBook 170을 주고, 1995년에는 PowerBook 540c로 갈아주더군요. 그 당시 집에서는 동생이 쓰던 Quadra 650인가 하는 것을 같이 썼죠. 그이후로는 맥을 쓰지 않다가 (회사도 윈도우로 넘어갔죠), 2005년말에 iMac G5 20" 로 다시 맥으로 돌아왔습니다. 2006년에는 맥북도 하나 장만하구요.

    • Favicon of https://macboy.tistory.com BlogIcon macboy 2007.06.07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맥을 다양하게 사용하셨군요^^
      전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애플 II 이후에는 잠깐 잠깐 의국에서 파워 매킨토시 사용한 것이 전부였지만 결국은 맥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더군요.
      역시 저와 비슷하게 아이맥으로 시작하였군요^^

  5. Favicon of http://ubzness.com/tt BlogIcon 희몽 2007.06.0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애플과 함께하셨네요..ㅋㅋ
    대단하세요..^-^

    • Favicon of https://macboy.tistory.com BlogIcon macboy 2007.06.07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시작과 끝이 애플이라서 그렇지 더 긴 기간동안 윈도우PC가 나의 주 컴퓨터 환경이였습니다.
      지금의 맥으로 돌아온 것은 불과 3년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6. Favicon of http://firefoxinside.tistory.com/ BlogIcon 토이 2007.06.07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워즈도 올해가 30주년인걸로 알고 있는데 애플 컴퓨터와 친구였군요. 아, 그리고 돌아오신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macboy.tistory.com BlogIcon macboy 2007.06.07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스타워즈도 30주년이군요..첫 스타워즈 보려고 줄서서 2시간이나 기다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7. Favicon of http://www.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7.06.07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아니지만, 어릴 때 꽤나 깡촌에 살아서 컴퓨터라는 것을 구경해본 적이 없었죠. 애플 2나 MSX도 도시로 이사와서 구경을 했습니다만.. 그 땐 역시 침만 삼키던 때였고요. 그래도 2008년이면 인텔 계열 PC를 쓴지 20년이 되는군요. 내년에 저도 맥보이님과 비슷한 글을 올려봐야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macboy.tistory.com BlogIcon macboy 2007.06.0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년 컴퓨터와 함께 하셨다면 역시 남다른 애착이 있겠지요^^
      일이 아닌 일반사용으로 오랜세월을 같이 하면 왠지 진한 애착감이 가는 것 같아요^^

  8. Favicon of http://blackpapaya.com BlogIcon kiyong2 2007.06.07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당시에 애플II를...
    집안이 좀... ㅡㅡ

  9. Favicon of http://isponge.net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06.07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저는 뉴텍 펜티엄 60을 사용했었더랍니다. :)

    • Favicon of https://macboy.tistory.com BlogIcon macboy 2007.06.0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제가 뉴텍 P60과 p75사이에서 무척 고민을 하다가 그 당시 최고를 구입하자고 75를 구입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별 큰 성능차이도 없었는데 구지 그 당시에는 훨씬 더 비싼 쪽을 구입했는지 아해하기 어렵더군요.
      그때는 정말 하드웨어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어서 무조건 최신에 제일 비싼 것이 제일 좋은 것이라고만 생각을 했으니까요.
      비싼 돈 주고 좋은 교육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 Favicon of http://yjsong.net BlogIcon DJ_Duck 2007.06.07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애플2를 처음으로 접한게 86년경이었는데, 저보다 빠르셨네요. 그래도 접해왔던 오락과 프로그램들은 거의 겹치는데요? ^^ 어쨋든 저도 언제 맥북을 사야하나 시기를 조절해가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제가 이번에 맥을 산다면 20년만에 돌아가는게 될텐데요... 레오파드 기다리다가 병되겠습니다. ㅎㅎ

  11. Favicon of http://cityandme.tistory.com BlogIcon 도시속나 2007.06.0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최근에 애플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비공식루트(해킨토시)를 포함해서 접할때에는 2006년 1월~2월 사이군요.

    일단...일반pc랑 비교하면...디자인이 최고입니다ㅠㅠ!! 그외에 xp보다 편한 mac os x도 좋고요(but, 한글버그...||OTL)

    맨처음 컴퓨터를 사용할때에는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7살인가 6살인가(지금은 15살입니다^^;;)아버지깨서 486컴퓨터 + 모뎀 사용했을때 인가...그랬을껍니다^^;; 윈 3.1은 봤었지만...DOS는 못봤내요 -_-;; 이상한건 집에 dos관련 문서가 있는것입니다 ;ㅂ;

    아무튼...;ㅂ; 신선합니다^^

  12. Favicon of http://adpr.tistory.com BlogIcon 누구게 2007.06.1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관련 글을 읽다가 KDS 모니터를 보게되니 반갑네요, 몇년전에 중고로 구입했지만 정말 괜찮은 모니터라고 생각되요. 아직까지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기가 좀 부담스럽지만,, ㅎㅎ

  13. Favicon of http://gongple.wo.tc BlogIcon 공상플러스 2007.07.07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이 글을 읽고 나서 맥보이님은 절대
    맥'보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희집에도 브리태니커 뷁과사전을.. ㅋㅋ)

새로운 8-core Mac Pro 출시!

맥월드2008을 5일 남겨둔 상태에서 새로운 맥프로를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Penryn Processors의 탑재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맥프로는 2개의 3.2GHz 45-nm Quad-Core Xeon processors..

MacBook Plus 동영상.

맥월드가 다가오면서 아주 기발하고 훌륭한 맥 컨셉제품들의 모습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모두 우리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제품들이지만 이런 멋진 모습을 보면 언젠가는 이런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라는 희망도 생긴다. 이번에는 맥북플러스..

MacWorld 2008 루머 총 정리.

이제 맥월드도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 동안 많은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맥월드에 대한 많은 말들이 있었다. 다소 황당한 것들도 있었지만 믿을만한 루머들도 꽤 있었던 것 같다. 이젠 더 이상의 루머들은 뒤로 하고 그동안의 루머..

MacBook Plus 동영상.
MacBook Plus 동영상.
MacBook Plus 동영상.
MacBook Plus 동영상.
MacWorld 2008 루머 총 정리.
MacWorld 2008 루머 총 정리.
MacWorld 2008 루머 총 정리.
MacWorld 2008 루머 총 정리.
MacWorld 2008 루머 총 정리.
MacWorld 2008 루머 총 정리.